boy

boy라기보단 이제 man이지만..

쇼핑하고싶은데 요즘 삶에 여유가 없네요.

어쩌면 스스로가 자신의 삶을 삭막하게 만드는가 싶기도해요.

 

삼겹살의 기름같이 윤택한 삶을 살아봅시다. 지글지글~

 

...쓰고보니 삼겹살이 땡기네요:)

by 히치 | 2011/10/12 00:36 | 트랙백 | 덧글(8)
Commented by 나월 at 2011/10/12 00:44
잠깐의 여유! 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합니다 :) 열심히 달려오셨으니.
Commented by 히치 at 2011/10/18 23:13
여유롭자니 요즘 너무 바빠요 ㅠㅠㅠㅠㅠㅠ
Commented by 녹차색깔 at 2011/10/12 16:12
서울로 올라오면서 학교댕기다보니까
홍대앞(근데..가본 횟수가 10번도 안돼요.ㅠ) 해외디자인서적 원서를 파는곳을 알게되서 쇼핑하러갈때면 들리곤 합니다..
정말 좋아요..//ㅅ// 오늘도 일찍 끝나서 워해머:호루스 헤러시 책을 샀죠.ㅎㅎ
Commented by 히치 at 2011/10/18 23:14
저도 홍대가서 책사고싶네요;ㅂ; 멀어서 가질 못해요 ㅠㅠㅠㅠ
Commented by Doo at 2011/10/13 16:42
나도...나도 쇼핑...
하지만 난 돈이 없잖아? 난 안될거야...
Commented by 히치 at 2011/10/18 23:14
대..대출...바..받어....
Commented by 스쿨리트 at 2011/10/13 16:54
10cm의 우정 그 씁쓸함에 대하여 라는 노래 추천.....(난데없이...)
Commented by 히치 at 2011/10/18 23:14
내..내가 돈을 안갚았던가...[흠칫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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